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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 렉스, 글로벌 이스포츠 2대0 완파하며 플레이오프 확정 (VCT 퍼시픽 스테이지 1)
'칼 갈았다' 동기부여 200% 고효준 영입, 국민타자 반색…"어린 선수 못지않은 공 던져, 구단에 감사" [잠실 현장]
BRO 폴루 "약 1년 만의 2연승 기뻐…새 파트너 불 강하게 콜해 좋아" (LCK) [인터뷰]
KT 고동빈 감독·커즈 "중요한 경기 패해 죄송…DNF전 반드시 승리할 것" (LCK) [인터뷰]
"혼자 산지 2년"…기은세, 이혼 솔직하게 언급 (편스토랑)
HLE 피넛 "페이커 이은 500승 기뻐...데뷔전·16년 락스 우승 기억 남아" (LCK) [인터뷰]
박규영, 속옷 노출도 트렌디하게…청청 패션으로 청량 포인트
'10월 결혼 예고' 김숙♥구본승, 가상 2세 사진까지 공개 "아들이 좋아" (사당귀)
고효준 입 열다 "구직 자신 있었다, 칼 갈고 있었다"…147km '쾅' "우승 DNA 있다"는 42세 좌완의 이야기 [직격 인터뷰]
'젠지 나와!'…BRO, 접전 끝에 KT 2대1로 제압하며 2연승 달성 (LCK)
'탑 니달리 픽했소'…HLE, 화끈한 교전력 과시하며 DRX 2대0 완파 (LCK)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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