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루
"김혜성 다저스 주전 가능성 급등! 한국 축제 분위기"…일본도 놀란 럭스 트레이드
"지난해보다 무조건 더 잘할 수 있다"…탄탄한 내야+거세진 경쟁, 'NC 9라운드 기적'은 이겨낼까
신민재 보고 느꼈다, 이호준 감독의 '독특한 훈련법'…타격 연습 없는 내야수가 있다? "하나를 독보적으로 잘해야"
김하성 후계자 못 키운 키움, '포스트 김혜성' 숙제까지...2025년 내야 구성 난항
'럭스 트레이드 이게 되네' '2B' 김혜성 옆 베츠, '9번' 김혜성 다음 오타니 실화? 日 언론도 "급반전" 평가
"'포지션 전향' 김지찬, 야구 센스 뛰어나"…'푸른' 뱀의 해, 외야수 2년 차 김지찬이 온다
NC 포함 최종 2파전? "조만간 결정할 듯"…'17홈런' FA C등급 외야수, 행선지 곧 결론 나온다
강정호·김하성도 경쟁 이겨냈다…김혜성도 넘어서야 빅리거 인정
김도영 500%! 1억→5억 '초대박 인상률' 도전? "협상 이제 시작"…하재훈 455.6% 깨트릴까
"또 다른 동기부여" 3할+10홈런 국대 유격수 3.7억에 도장 '쾅'…생애 첫 GG 불발 아쉬움 보상 받았다
박성한은 3억 7000만원, 박찬호는 얼마?…KIA 2025 연봉 협상에 쏠리는 관심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