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훈
비, 외부행사 나선다…19일 '나라사랑 걷기대회'로 근신 후 첫 외출
"비, 전방 복무 불가…보직 변경은 쉽게 바뀌지 않아"
비 보직변경 신청 '왜'…이미지 재고용 반전카드의 결과는?
비 보직변경 신청, 반성문 내용과 달리 '전방부대 전출' 요청
비 반성문 제출하고 근신…"나 때문에 부대에 누를 끼쳐 송구"
비 승소, '호주공연' 무산 책임 벗어…오히려 2억 8천만 원 돌려받는다
비 근신 처분, 7일간 과오 반성…가장 낮은 징계
"비, 특급호텔 숙박 지원? 사실과 다르다" 케이블협회 해명
광희, 할리우드 진출 욕심? 워쇼스키 남매에 프로필 전달
비 징계위 회부 '공무 중 김태희와 사적인 데이트'
비·김태희부터 이장우·오연서까지…새해 밝힌 국내외★열애설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