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타자
'멕시코 야구 총재'까지 나섰다…긴박했던 삼성 '디아즈' 영입 작전 뒷이야기 [대구 현장]
삼성 디아즈, '데뷔전'은 언제일까…박진만 감독 "16일 퓨처스 경기→17일 콜업 계획 중" [대구 현장]
김건희 '5번 DH' 중심 배치, 키움에 귀한 우타 여기 있습니다…"타석 기회 늘려야 할 타자" 사령탑도 인정 [고척 현장]
삼성, '디아즈'와 17만 달러 계약 공식 발표…"팀에 헌신하는 선수" [대구 현장]
"볼넷이라도 얻어야 1번으로 나서는 이유 있으니까"...'결승타' 홍창기는 왜 출루를 강조했나 [현장인터뷰]
멕시코서 비자발급→14일 대구행…오피셜 눈 앞 디아즈, '팀 홈런 1위' 삼성의 마지막 퍼즐 될까 [대구 현장]
브룩스·가뇽 이후 4년 만 타이거즈 10승 外人 탄생…'3전 4기 성공' 네일 "가족 앞에서 달성해 더 기뻐"
시라카와 KBO 생활 연장 수순…"이번 주까진 공 던지기 힘들 것" 늦어지는 브랜든 복귀 [잠실 현장]
"기다리는 선수도 있으니까"…김경문 감독은 페라자를 왜 두 타석 만에 교체했나 [대전 현장]
"디아즈, 옵니다" 14일 새벽 한국 도착…박진만 감독 "선수단에 큰 힘 될 것" [대구 현장]
'8년의 기다림' 드디어 빛을 볼까…'NC 외야 히든카드' 천재환이 폭발한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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