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타자
'NC→화이트삭스' ML 복귀한 페디 "한국서 스위퍼 좋아졌다"
KIA 새 외인 크로우-네일, 첫 라이브피칭서 최고구속 148km…"착실하게 빌드업 중"
"한국서 보기 어려운 유형의 커브더라"...SSG 새 외인 더거, 첫 라이브피칭서 149km '쾅'
"위반시 볼 또는 타격 결과 선택 가능"…KBO, 시프트 제한 등 규칙 세부사항 확정
"더 많이 뛰려고 합니다"…프로 15년 차에 '첫 도루왕', 올해도 정수빈은 달린다 [시드니 인터뷰]
'이러려고 삼성 떠났나' 뷰캐넌, 친정팀서 새 출발…필라델피아 스캠 초청 마이너 계약
"준비를 잘해왔다"…투수들 페이스에 '국민타자' 웃는다 [시드니 현장]
모두가 감탄했다!…'베어스 토종 에이스' 곽빈, 라이브 BP 152km '쾅' [시드니 현장]
KIA, 이범호 제11대 감독 선임…"임기 내 팀을 정상권에 올려놓겠다" [공식발표]
타선 분발 바라는 이승엽 감독..."타격 활발해야 팀 순위도 올라갈 수 있다" [시드니 현장]
우승팀 1선발로 합류…설레는 LG 새 외인 "기대되고 흥분되는 기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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