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타자
"한국 전통 알게 된 시간"…'외인도 만족' 키움, 명절 음식+윷놀이로 설 명절 보냈다
'최지강 151km' 두산, 첫 라이브 BP 진행…투수코치는 "마음에 안 들었다" 왜? [시드니 현장]
'페라자 마음에도 쏙!' 호주서 설 맞은 한화 선수단, 특식으로 '명절 기분'
'부활' 외치는 115억 거포…국민타자 "지난해보다 스윙이 예뻐졌다, 좋다" 기대 [시드니 현장]
'18G 뛰고 방출→KBO 재취업'…라모스 "타순 상관 없어, 날 증명하겠다" [시드니 인터뷰]
'명장' 쓴소리에 자극 받은 KIA 정해영…"서울시리즈서 겁 먹지 않고 내 공 던진다" [캔버라 인터뷰]
"한국인 다 됐다, 부상 선수 없다면 KIA 우승"…소크라테스의 진심 [캔버라 인터뷰]
최고구속 151km 쾅!…SSG 새 외인 더거, 첫 불펜피칭 29구 소화 "생각했던 대로 던져 기뻐"
"오버한 거 아니야?" KIA 외인 듀오, 두 번째 불펜피칭서도 '씽씽투' [캔버라 현장]
"1999 PO 7차전 영상, 그만 나오게 해줘라" 롯데 주형광 코치의 바람 [괌:스토리]
롯데 윤동희의 2024 테마는 '강한 타구'…"장타·홈런보다 세게 치고 싶다" [괌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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