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
KIA 강경학, 집 현관서 발톱 찧어 IL행…김규성 등록
KIA 황대인의 아쉬웠던 협살 플레이, 감독은 "실수 통해 배운다" 격려
하나둘씩 풀리는 KIA의 자가격리, 하지만...
최형우 '걷어 올렸다'[포토]
'20사사구' 주고받은 KIA-롯데, 3-3 무승부 마무리
"손아섭은 기계다"…역대 8번째 12년 연속 100안타
"싸움이 됐다" KIA, 후반기 리그 최소패 1위
"이기다 비기면 진 기분"…필승조 투입 두산, 무승부 허용
두산, '터커 동점 적시타' KIA와 5-5 무승부 [잠실:스코어]
"김유신 통해 '얼마나 정확히 던지느냐' 중요성 알 수 있었다" [현장:톡]
최형우, 최연소 3500루타 '-12'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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