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타선
페디·양의지·노시환 등 골든글러브 후보 81명 확정…LG 12명 최다 배출 [공식발표]
한화 노시환, 일구상 최고타자상 수상…LG 임찬규는 최고투수상
'FA 안치홍과 작별' 롯데, 보상선수 대신 '보상금 10억' 택했다 [공식발표]
'중장거리형 타자+전천후 투수' 영입한 NC "가장 좋은, 즉시 전력이라 판단했다"
최주환→키움, 김강민→한화...역대급 2차 드래프트 22명 이동 확정
'고우석 ML 포스팅 허락' 차명석 단장 "터무니없는 금액 NO!…시장 상황 알아봐야"
FA 외야수 고종욱, KIA와 2년 총액 5억원에 재계약..."남고 싶은 마음 컸다" [공식발표]
AG 금메달+APBC 준우승에도…류중일 감독 "기본기 많이 부족해, 만족 안 된다" [현장인터뷰]
문동주부터 김주원까지…도쿄돔 뜨겁게 달군 '젊은 피' 활약 [APBC 결산①]
선취점 뺏기고 당황했던 일본 언론, 선발투수 부진은 예상 못했다 [APBC]
노시환 파워에 놀란 일본팬들 "무서운 한국 4번타자, 라쿠텐에 데려오고 싶어" [APBC]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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