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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s in 칸:불한당] 설경구 "17년만의 칸 영광…후회없이 즐기겠다"
[무비: 타임라인] 돌아온 캡틴 잭·그리운 노무현…'캐리비안의 해적5'·'노무현입니다' 출격
[엑's in 칸:중간결산②] 갈채 속 韓 영화, 故 김지석과의 이별
[엑's in 칸: 다이어리] 故 김지석 프로그래머 추모 위해 모인 '영화인의 밤'
[엑's in 칸:악녀] 김옥빈, 9년 만의 레드카펫 "오늘이 끝나지 않았으면"
[엑's 칸] '손 꼭 잡고'…'클레어의 카메라' 홍상수X김민희, 칸 빛낸 카메라 세례
[엑's in 칸:다이어리] 김지석 프로그래머 별세, 부산국제영화제의 별이 지다
[엑's in 칸:다이어리] 뜨거운 햇볕만큼 가득한 열기…70회의 시작은 맑음
제70회 칸 영화제 오늘(17일) 개막…韓 영화들 웃을까
[Welcome 칸영화제①] 봉준호, 첫 경쟁 진출 '옥자'로 보여줄 저력
영진위 김세훈 위원장, 사퇴 의사 "영화인에 진심으로 사과, 책임 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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