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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더블 김규빈 "제베원과 서로 응원, 각자의 자리서 빛날 수 있길" [엑's 현장]
전지현, 직접 밝힌 '무대인사 관객 부축' 미담…"내 팬은 아냐" 웃음 (군체)[엑's 인터뷰②]
전지현 "샤를리즈 테론 같은 액션, 자신 있어" (군체)[엑's 인터뷰①]
"정말 죄송합니다, 한국 분들이 그렇게 불편해 할 줄 몰랐어요"…최두호에 깨지고 "내가 코리안" 충격의 인종차별 눈찢기→韓 팬들에 또 사과
BTS부터 케데헌까지…AMA서 증명한 K팝의 확장성 [엑's 이슈]
"속살 다 보이겠어!"…하지원 치어리더, 초미니 응원복에 팬들 난리
'21세기 대군부인' 폐기 청원, 100% 달성…위원회 회부 수순 [엑's 이슈]
장하오, 앤더블 리더 됐다…"멤버들이 한국어 멘트 도와줘 성장" [엑's 현장]
'제베원·이븐 출신' 앤더블 "이 5명이면 K팝 역사에 한 획" 자신 [엑's 현장]
"제가 무너졌네요, 정말 정말 힘들어요"…'올림픽 金' 中 슈퍼스타, 눈물 펑펑 쏟았다→114위에 '4:6, 0:6 참패' 후폭풍 크네
"김혜성 돋보인다, 공격의 불을 지폈어"…전력 질주로 2득점+다저스 5-3 승리 견인→"엄청나게 빠르다" 美 중계진도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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