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육상
우상혁, 대한민국 체육상 경기상 수상…"코치님과 청룡장도 받고 싶다"
황선우, 전국체전 사상 첫 3회 연속 MVP '위업'…"파리로 나아가겠다"
야구, 2028 올림픽 정식종목 '눈 앞'…MLB 차출 추진→한국 메달 변수 되나
다저스타디움에서 베이징 영광 재현?…LA 올림픽 야구 정식종목 복귀에 커지는 기대감
마라톤 1시간대 '보인다'…케냐 키프텀, 세계 신기록 달성→2시간 00분대 드디어 진입
계영 아시아신기록부터 남자축구 첫 3연패까지…한국이 만들어낸 기록들은? [항저우AG 결산③]
'41년 만에 최소 금메달' 한국, 항저우 아시안게임 '절반의 성공'…인도 추격 '눈길' [AG 결산①]
황선우-판잔러처럼 아름다웠던, 우상혁-바르심 '명승부+우정' [항저우 리포트]
"나도 월클이 될 수 있을까?" 고민하던 우상혁, No.1과 경쟁하는 라이벌 됐다 [항저우 인터뷰]
은메달이 슬프지 않은 '스마일 점퍼'..."즐겁게 뛸 수 있어 행복했다" [항저우 인터뷰]
'스마일 점퍼' 우상혁, 남자 높이뛰기 은빛 도약...AG 2연속 은메달 [항저우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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