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FA
'150km 넘나드는' NC 1라운드 기대주, 호주서 활약 중 귀국…'팔꿈치 불편함' 극복하고 기량 꽃피울까
"데뷔 후 가장 바쁜 비시즌"…1군 최다 출장→'휴식 NO' 교육리그까지, 그래도 감사했던 천재환의 2024년
김하성 고민은 현재진행형…'김혜성 다저스행'에 선택지 더 줄었다
"1위 만들게요, 제가 복귀하기 전까지 5위 유지하세요"…감독에게 '패기' 있게 말했다, 2025시즌 엔구행 가능할까
'CY 2회 수상' 좌완 에이스 품은 WS 우승팀, 새 역사 쓸까…"다저스, 한 시즌 최다승 도전할 것"
김하성+오타니+야마모토 한 팀서 뛸 가능성 남았다…MLB닷컴 "다저스가 KIM 영입할까"
'KBO 에이스' 관심 뜨겁다!…"한국서 커리어 되살린 하트, 18개팀 영입 의사"
매덕스도 실패한 걸 이치로는 가능?…일본 언론 "만장일치 HOF 헌액 위업 눈앞"
이정후 향한 관심 여전하네…MLB닷컴 "역동적인 공격력 보여줄 것으로 기대"
'김하성과 4년 동행' SD, 이젠 김혜성 품는다?…"내야서 유용한 선수, 아라에즈 유형의 타자"
"오타니, 베이브 루스도 추월했다"…美 매체 극찬, 2024 최고의 남자선수 선정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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