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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우상' 문가영, "이 상은 구교환 것"…'만약에 우리'다운 소감 [백상예술대상]
'얼굴' 박정민, 최우수상 받고 "왜 주셨어요?"…'무관의 제왕' 탈피 [백상예술대상]
한화 '이민우 62구 투혼' 빛바랬다, 투수만 총 17명 'KS급 305분 혈투'…LG, 9-8 재역전승→11회 박해민 결승타 [대전:스코어]
KIA '젊은 테이블세터', 6안타·2홈런·3타점 합작→이범호 감독도 흐뭇 "활약 돋보여…홈런 칭찬 않을 수 없다" [부산 현장]
장항준, '왕사남' 수상에 "해발이·항주니·♥김은희"…가족 실명 언급 소감 [백상예술대상]
박찬욱·장항준 아니었다…"친족성폭력 피해 생존자들에 감사" 윤가은 감독상 [백상예술대상]
'휴민트' 신세경 여우조연상에...박정민 '찐' 환호·웃음 꾹 "우와" [백상예술대상]
'뮤지컬 첫 수상자' 김준수 "남녀 따로했으면" 소신발언…전미도 '활짝' [백상예술대상]
김신록, 개인 두 번째 백상 트로피에 '눈물' "母 덕분에 재미보고 살아" [백상예술대상]
'국민 아이돌' 박지훈X임윤아, 인기상 주인공…어마어마한 투표 열기 "팬에게 바칠 것" [백상예술대상]
'세계의 주인' 서수빈, 트로피에 뽀뽀 쪽 "상 무서운 줄 알겠다" [백상예술대상]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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