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야드
포항 황선홍 감독 "최재수 오면서 측면에 숨통 텄다"
'334일 만의 선발' 이근호에 아직 시간 필요했다
공격력과 프리킥 갖춘 최재수, 포항의 '반가운 손님'
자신감 입증한 포항, 선두권 경쟁력 확인했다
'최재수-김승대 골' 포항, 전북 누르고 쾌조의 2연승
황선홍 감독 "전북전, 하반기 흐름 좌우할 승부처"
포항, 슈팅 12개 퍼붓고도 광주와 0-0 무승부
이번은 단판승부, 포항의 서울 공략법 또 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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