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26세' 박성한이 최고참급이라니…젊어진 SSG 내야, 플로리다 캠프 에너지 넘친다
SSG, 美 플로리다 1차 스프링캠프 진행…최정 포함 베테랑 6명 日 가고시마행
이숭용 감독 "고민이던 선발진, 7명 준비…훈련량 많을 것"→2025년 SSG 미리보기 내놨다 [인천공항 현장]
"두산 내야수 한 축을 20년 맡을 선수"…박준순, 1793G 원클럽맨+1548G 베테랑 떠난 '내야 세대교체' 이끌까
'리틀 김재호' 1R 박준순+3R 홍민규, 스프링캠프 합류…두산, 24일 호주 시드니로 출국
25년 신인이 52번 후계자! '베어스 1R 내야수' 시드니 캠프 합류한다…"전반기 내 1군, 신인왕 목표" [잠실 인터뷰]
'손예진♥' 현빈, 겹경사…'하얼빈' 400만 돌파→기부에 '영화배우 브랜드평판 1위'
1986년생 베테랑이 914⅔이닝 소화했다…'리모델링' SSG의 포수 고민, 여전히 '현재진행형'
"여러 가지 의도가 담긴 결정"···SSG 베테랑 야수 6명이 미국 대신 일본으로 향하는 이유
송중기, 19살 소년→한인 사회 실세 되기까지…20년 넘나드는 '3단 변화' (보고타)
"또 다른 동기부여" 3할+10홈런 국대 유격수 3.7억에 도장 '쾅'…생애 첫 GG 불발 아쉬움 보상 받았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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