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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억? 안 받아요, 포기합니다'…다르빗슈 유의 낭만 넘치는 선택, '팀 퍼스트' 보여줬다
"KIA 하위권 평가? 자존심 상한다"…캡틴의 솔직한 마음→나성범은 높은 곳 바라본다 [KBO 미디어데이]
"수비 많이 배웠다", "빼먹을 거 다 빼먹었다고"…문현빈-박해민 오묘한 신경전, 그래도 "언급해 줘서 고마워" [KBO 미디어데이]
'20주년' 씨야 "우리가 '케데헌'의 원조…겸손하지 못한가요?" [엑's 인터뷰③]
한지민♥박성훈, 막장 없이도 터졌다…키스 후 "이기택 못 보내" 난리 난 '미혼남녀' [엑's 이슈]
30기 옥순, '통곡 사과' 순자 감쌌다…"맘 고생 그만" 선물 인증 [엑's 이슈]
'태도 논란' 후 스스로 자폭이라니…서인영 "꼴 보기 싫어, 너무 나대" 인정 (개과천선)
송지은♥박위, 결혼 1년만에 직접 기쁜 소식 전했다…"이게 무슨 일이랍니까" [★해시태그]
'민희진 화해' 거절했던 하이브…'431억 손배소' 어도어는 달랐다 "합의 가능성 有" [엑's 이슈]
이수현, 동일인물 맞아? 또 얼굴로 난리 났다…살 빼더니 미모 폭주, 아무도 못 막아 [엑's 이슈]
"손흥민 골과 비교할 정도는 되죠"…"쏘니랑 똑같잖아" 극찬 받은 '원더골', 카스트로프도 동의했다 [밀턴-케인즈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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