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 1위
"'꾸준히 상위권에 있자'는 목표 못 지켜, 올핸 다를 것"…7년 돌아본 최형우, 반등을 확신했다
우승 행복 잊었다는 염갈량…"2024년 목표, LG 구단 최다승+KS 2연패"
'최고령 비FA 다년계약' 최형우의 다짐…"신수 형, 대호 형보다는 더 오래 해야죠" [인터뷰]
"LG 왕조 건설, 철저히 준비하자"…'우승 캡틴' 오지환의 새해 출사표
"1살 어린 후배지만 정말 대단"…추신수도 인정한 최형우, 또 새로운 역사 썼다
KIA, 외야수 최형우와 1+1년 22억 다년계약 체결…"초심 잃지 않겠다" [공식발표]
'헌신의 아이콘' 뷰캐넌, '이젠 안녕'…그가 4년간 삼성에서 남긴 것들
"어깨 더 좋아졌대요"…'5년 개근' 원태인의 새해 소원 "건강하길, 삼성 위해" [인터뷰]
SD 입단 고우석, 야구인생은 '도전의 연속'이었다…클로저 발돋움→국제대회 부진→극적 빅리그행
디애슬레틱 "김하성 잡으려면 1억 달러 이상 필요…트레이드 신중 추진해야"
이승엽과 'JS 제패' 밸런타인 감독, 일본서 십자인대 파열 부상 날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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