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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연 "연애? 마음껏 대리만족...언젠가는 실제로도" [엑's 인터뷰①]
하정우 "나는 오징어젓갈, 주지훈은 장조림"...'비공식작전'은 요리배틀? (엑's 현장)[종합]
이지훈 "동갑 한승연, 선배니까…전화도 내가 먼저" 웃음 [엑's 인터뷰②]
두자매 "우린 비즈니스 자매, 그래서 더 배려해" [입덕가이드③]
34세 한승연, 재결합 카라 나이 질문에 폭소 "요즘 춤 놀라" (백반기행)[전일야화]
34세 한승연, 아역 시절 공개 "美 유학 중 오디션 합격" (백반기행)[종합]
한승연 "평소 집밖에 안 나가, 영화 날로 먹냐고" (백반기행)
채정안, 탈모 의혹에 격분 "헤어라인 자랑하려다 그만…" (채정안TV)
한승연 "24시간 집에 있는 역할...완전 꿀" 웃음 (두데)[종합]
한승연 "로맨스 찍은 것 부끄러워…'빈틈없는 사이', 전무후무한 영화" (두데)
카라 박규리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여신 미모'[엑's HD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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