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수
[텍켄 크래쉬 S3] "기회 오면 언제든 연속잡기 쓰겠다" 인피니티
[텍켄 크래쉬 S3 리그] 인피니티-거너스 8강 진출
[엑츠포토] 나이젤 딕슨 '워커' 위에 '민수' 있다
다니엘스 26점…KT&G, SK에 66-60 승리 'SK 8연패'
2년 만에 돌아온 김민수, 허무하게 KO패
[더 칸2] 센토류, 김민수에게 라이트 훅으로 KO 승
이승준-레더 '41점 합작'…삼성, SK에 29점차 완승
'오심 파동' 리턴 매치…삼성-SK '2라운드 맞대결'
한국 격투기의 자존심, '더 칸'이 부활한다
[더 칸 2] '미스터 샤크' 김민수 "거친 모습 기대해달라"
'파이팅 뷰티' 임수정, "더 칸은 큰 의미가 있는 대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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