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준
'삼성 12명으로 최다' 2021 KBO 골든글러브 후보 확정
'베테랑 3人' 유한준·박경수·황재균, 믿음의 야구가 KT를 우승으로[엑's 스토리]
'2연패' 김태형 감독 "3차전부터 다시 해 보겠다" [KS2]
두산 한계 부딪히나…에이스 강판, 필승조 강판 [KS2]
'소형준 PS 첫 승+황재균 결승 홈런' KT, 두산 6-1 꺾고 시리즈 2연승 [KS2:스코어]
공수겸장 향기 풀풀, 고스란히 드러난 '주장의 품격' [KS2]
최원준 6실점 '와르르'…두산 충격의 선발 붕괴 [KS2]
더그아웃 빠져나가는 최원준[포토]
최원준 '밀어내기 볼넷'[포토]
최원준 '만루에서 연속 실점'[포토]
최원준 '유한준 향해 모자 벗어 사과'[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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