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프트 리그
간절했던 '최강야구' 황영묵의 소감 "야구하는 게 힘들다고 생각한 적 없어요" [2024 신인지명]
'스토퍼' 언급한 김태룡 단장…김택연은 "제1의 김택연이 되겠습니다" [2024 신인지명]
'롤모델' 된 4년차 호랑이…정해영 "양현종 선배님 조언 들려주고파" [인터뷰]
'첫 사인볼을 부모님께'…올해도 계속된 KT만의 드래프트 전통
'1R 유일 야수 지명' 김원형 감독 "공수주 모두 갖춘 선수로 보여"
'최대어' 황준서 한화 품에…김택연은 두산, 이병규 아들 이승민은 SSG로 '2024 드래프트' 완료 (종합)
'두택연' 품은 국민타자 "똘똘한 투수가 왔다, 어떤 보직도 가능해 보여"
NC, 16일 퓨처스 홈경기서 '김건태 연수코치-권정웅' 은퇴경기 연다
8월 이후 '6G ERA 10.13' 최원태…LG 'V3' 위한 부활 프로젝트 성공할까
우승청부사? 7G ERA 8.27…'충격적 부진' 언제 반등할 수 있을까
'사령탑 데뷔 이후 첫 DH' 김종국 감독 "템포 빠른 황동하, 잘 던져줄 것"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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