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지
두산 김태형 감독 "'1군 등록' 반슬라이크, 처음보다 좋아졌다"
김태형 감독 "김강률, 일단 함덕주와 맨 뒤에서 대기"
'팻딘 2승-버나디나 4안타' KIA, 두산 5연승 저지
박신지 '빗속의 역투'[포토]
'5선발 후보' 이용찬, 청백전서 3이닝 무실점 호투
두산, 16일 첫 청백전서 0-0 무승부…류지혁 2안타
'투수조 조장' 두산 유희관 "첫번째 목표는 무조건 KS 우승"
두산, 12일 신인 선수 부모님 초청회 실시
두산, 신인 선수 '사랑의 빵 나눔' 행사 실시
'곽빈 3억원' 두산, 2018 신인 선수 전원과 계약 완료
[2018 신인지명] 강백호, 전체 1순위로 kt행…100명 지명 완료 (종합)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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