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혁
김주원+김형준, NC에 전한 메시지 "우리 없어도 잘할 겁니다" [AG 인터뷰]
나성범-박준영 '옛 추억을 떠올리며...웃음 가득한 대화'[엑's 현장]
막바지로 향해가는 선두-5강 경쟁, 결국 '안 다치는 팀'이 살아남는다
NC 포수 안중열, 내전근 부분 손상으로 3주 진단→1군 엔트리 말소
'NC 비상' 박세혁, 왼쪽 손목 건염으로 1군 엔트리 말소...'재정비' 정우영도 2군행
박세혁-이용찬 '깔끔하게 마무리했어'[포토]
박수보내는 강인권 감독[포토]
권희동 '모래바람 일으키며 득점'[포토]
김원중 '삼진으로 이닝 종료'[포토]
전설의 '악바리'도 인정한 '물건', 박세혁 FA 보상선수 지명은 '성공적'
타 팀 팬들은 여권 태우기 반대! 페디는 '그것 또한 축하할 일이네요'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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