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NC
'국대 포수' 훈련 보며 혀 내둘렀다…'등번호 25번' 김형준 다짐 "올핸 부상 없이 끝까지"
포수 기근 속 높아진 '베테랑 안방마님' 가치…내부 육성 대신 외부 영입 활발
'컵스와 최대 5년 1052억 계약'…이마나가 "완벽에 가까워지고 싶다"
'FA 46억 계약→부상+부진' 박세혁의 반성 "벤치에 앉았던 시간, 좋은 경험"
당장 올해부터 로봇 심판 도입, KBO 확고한 의지…캠프 최대 과제 '급부상'
SSG, 신규 코치 4명 영입…스즈키-류택현 코치 등 합류 [공식발표]
선발도, 불펜도 OK…'NC서 새 출발' 김재열의 각오 "기회 있다면 잘할 수 있다"
'291SV 듀오' 영입→김대우 재계약…'최다 역전패' 삼성, 불펜에 진심이다
FA 김대우, '2년 총액 4억원' 삼성 잔류…"고참으로서 책임감 갖겠다"
"한국, 놀라웠다"…'빅리그 복귀' 페디, KBO 효과 톡톡 "자신감 최고조"
'기적의 가을', NC 다시 뛴다…강인권 감독 "카스타노 1선발 기대+외인 타자 막바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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