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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버논 "'나나투어', 실제 준비시간 5분…양치만 하고 떠났다" (GQ)
'가품 논란' 그후…프리지아 "씩씩한 척 했지만" 감춰온 속내 [엑's 이슈]
'그래미'에 팽당한 K팝…정국 보여준 가능성 [엑's 초점]
BTS '무관' 홀대하더니 정국도 외면? K팝 쏙 뺀 '그래미' 아쉬움 [엑's 이슈]
"범죄자 취급"…투어스 상승세 속 하이브 '팬 의심' 논란 [엑's 이슈]
샤이니 키, '숏폼 중독자' 명성 어디로…"남자 춤은 몰라" (놀토)[전일야화]
'300회 특집' 박나래X키, 300만 원 획득 실패…마피아 검거 (놀토)[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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