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감독
[XP플래시백] 역대 포지션별 골든글러브 최다 수상자는?
'마무리캠프 끝' 김한수 감독 "살아남는 선수에게 기회 부여"
'만능 유틸' 지석훈, 해결사로 변신한 '슈퍼백업'
SK, 선수단 61명 스프링캠프 실시…2016시즌 담금질
'수비코치 변신' 박진만 "SK다운 탄탄한 모습 찾겠다"
아프냐 나도 아프다, '부상병동' KBO리그
'무릎 인대 손상' 박진만, 수술 불가피…향후 거취 논의
김용희 감독 "잔여 경기, 관건은 투수진 운용"
김용희 감독 "2군행 세든, 밸런스 조절 필요하다"
SK, 좌완 정대현 상대 김강민 리드오프 출격
김용희 감독 "윤길현, 구위는 보직 변경 전보다 낫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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