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모그래피
'악연'부터 '대홍수'까지…박해수 "넷플릭스 공무원? 예전엔 염려 많았지만" [엑's 인터뷰]
권수현, 듬직한 어른미…'아빠의 관을 들어줄 남자가 없다'서 맹활약
강태오 "'우영우' 대박 후 군백기, 걱정 NO…연연하지 않아" [엑's 인터뷰③]
지창욱, 데뷔 17년만 속내 밝혔다…"매 순간 고비, 고난의 연속이었다" [엑's 인터뷰②]
구교환, 알고 보면 '멜로 장인'…"장르물만? 비밀 필모그래피 있다" (만약에우리)[엑's 현장]
김용명, GD 생일파티 참석…"가장 최근 내 필모그래피" 뿌듯 (라스)
최지우 울린 '1형 당뇨 판정' 아들…고동하 "저혈당 쇼크 사전조사까지" (슈가)
김희선, 종영 인사도 '찐'이었다 "6년 공백기 지나 복귀, '오늘도 버텼다'…불안+두려움 되돌아봐"
이필모, 한때 시청률 40% 찍었는데…"FA 시장 나왔는데 아무도 몰라" (라스)
심은진·김송선·차유진, 브릭엔터와 전속계약 [공식]
장나라, 데뷔 첫 악역 도전한다…'모범택시3' 네 번째 빌런으로 출격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