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숭용
'3위 확정→준PO 직행' SSG, 불펜만 강한 게 아니었다...수비·포수·주루의 힘도 있었다
'준PO 직행' SSG, 키움 제물로 3위 매직넘버 지웠다…노경은 2년 연속 홀드왕 사실상 확정
송골매도 대투수도 못 한 '최초의 길' KK 걷다→개인 12번째 10승…"200승 위해 14번째까진 해야죠" [잠실 인터뷰]
마무리 '2사 만루 교체' 결단→3위 수성…그런데 샤워도 못 하고 '사직 혈투' 시청 왜? "9회 느낌 이상하더라" [잠실 현장]
정우주 상대 홈런 쳤던 그 고교생, SSG의 일원이 됐다…7R 신인 오시후 "더 나은 모습 보여주겠다" [인터뷰]
경기 전 300구를 던졌다고? 베테랑 야수가 '배팅볼 투수' 자청한 사연 [인천 현장]
'롯데 고마워!' SSG, 3점 차 승리→삼성과 1.5G 차…이숭용 감독 "선수들이 투혼의 플레이 보여줬다" [인천 현장]
'연패는 없다' SSG, KT 5연승 저지하고 3위 수성…'5이닝 무실점' 화이트 시즌 11승 [문학:스코어]
"부담 갖지 마"…'9점 차 패배→삼성과 0.5G 차' 이숭용 감독이 선수들에게 전한 메시지는 [인천 현장]
'대구고 후배' 김민준 맞이한 이로운…"멘털 관리? 일희일비하지 말고 빨리 잊어" [인천 인터뷰]
단장과 티타임부터 팬 사인회까지…"가슴이 벅찼다" 잊지 못할 하루 보낸 SSG 신인 선수들 [인천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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