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리즈 우승
"목표는 크게 가져야죠" 롯데서 우승 꿈꾸는 새 안방마님의 각오
불혹 넘어도 혹독하게, 추신수 "시간 때우려고 입은 유니폼 아니다" [인터뷰]
독기 품은 박민호 "목표? 저한테 그런 낭만적인 건 없어요" [플로리다 인터뷰]
이승엽 감독과 기념촬영+사인까지, 호주 교민도 두산도 행복했던 이틀
‘컴투스프로야구V23’, 김광현 2년 연속 공식 모델 선정…150승 선물 공약 걸었다
'포스트 유희관' 이병헌, 29번 달고 101승의 발자취를 따라간다
존경하는 손시헌의 13번, 허경민은 후계자를 찾았다 [시드니 노트]
'수술 2년 차' 박종훈 "이제는 핑계 댈 게 없습니다" [플로리다 인터뷰]
'이제 안 울기 위해' 전의산은 오재일의 영상을 본다 [플로리다 인터뷰]
"두 시즌 연속으로 하고 있는 것 같아요" [플로리다:톡]
'우승→국가대표' SSG 최지훈 "요즘 삶이 신기합니다" [플로리다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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