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스리그
양의지 빈자리 100% 채워 준 박유연 "1군 첫 장타, 손맛 좋았어요"
양의지 빠진 두산, 김민혁 방망이에 기대 건다..."2군서 하던 만큼만 해주길"
태풍 카눈 북상 중, 김서현 '데뷔 첫 선발 등판' 무사히 치러질까
전반기 불펜→후반기 선발…젊은 투수들 활약에 'LG 웃는다'
힘 보탤 지원군, 아직 더 남았다...LG가 기다리는 '슈퍼루키'와 '베테랑 내야수'
'29일 만의 복귀' 오재일, 7번+1B 선발 출전...'허리 통증' 김지찬 엔트리 말소
김윤식 11일 복귀 가능→완전체 임박한 선발진...'10승 투수'도 보장된 자리가 없다
'포수 유망주' 활용 못하는 LG, 사령탑은 한숨..."마무리캠프 전까지 방향성 정해야"
"1년에 3승을 만들어준다"...염경엽 감독이 말하는 '대주자론'
'잠실더비' 신스틸러로 등극…최승민의 존재감, 2판이면 충분했다
1~3R 무려 6명 지명 가능…드래프트 '큰 손'된 키움, 혜안? 도박?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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