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스리그
"최채흥 19일 출격, 김지찬 빠르면 18일 콜업"…삼성은 지원군 가세 기다린다
'통산 112승 베테랑' 차우찬, 결국 현역 은퇴 결정 "몸 상태 따라주지 않아" [공식발표]
'허리 통증' 엔트리 말소→실전 모드 돌입…김지찬 1군 복귀 시점은 언제?
복귀 첫 등판서 '볼넷 3개'…LG는 마운드에 왜 박명근을 올렸나
'유강남 컴백 눈앞' 서튼 감독 "포수 3명으로 유연한 운영 가능해, 행복한 고민"
염갈량 기대에 어긋난 '고졸 루키 복귀전'…아직 시간이 더 필요한 걸까
'복귀 박차' 나균안, 15일 퓨처스리그 등판 "조만간 1군에서 볼 수 있다"
대체 선발 없이 4일 휴식 로테이션, 삼성의 '승부수'는 통할 수 있을까
한화 이도윤이 쓰는 대기만성 스토리, 2군서 맞이한 개막이 약이 됐다
"우영이가 될 수도 있죠"…교통정리 필요했던 LG, 사령탑의 말이 '현실로'
'NC 비상' 박세혁, 왼쪽 손목 건염으로 1군 엔트리 말소...'재정비' 정우영도 2군행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