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 월드컵
"中 축구 이상해, 인구 14억인데 월드컵 못 가"…중국, 6회 연속 WC 탈락→스페인 언론도 '갸우뚱'
"中 축구대표팀 싹 해체하라!", "감독 당장 나가"…월드컵 예선 조기 탈락→중국 팬 '공항서부터 대폭발'
'WC 본선행 확정' 홍명보호, 본격 월드컵 모드+실험 시작…'U-22' 배준호 콜업 →8일 파주서 재소집 [오피셜]
홍명보 '아마존의 눈물' 더는 없다!…11회 연속 본선 진출→"바로 월드컵 모드, 실험 시작"
"中 축구, 8년 지나도 희망 없어"…48개국 확대에도 월드컵 탈락→옛 중국 국가대표도 '한숨'
중국 축구 한숨 "월드컵을 개최해야 한단 말인가?" 인도네시아 원정 패배 충격 일파만파!
김민재, '의리축구' 희생양 되나? 콤파니 감독 애제자 데려온다…"KIM 미래 불투명, 후계자 영입"
'3593분' 김민재 헌신 와르르…"뮌헨, 벌써 KIM 대체자 발견→PSG서 영입 관심" 프랑스 유력지 폭로
'9500억 거절! 맨유 잔류' 캡틴, 그 이유 밝혔다 "가족을 생각하면 이적 맞지만, 아직 최고 무대서 경쟁하고 싶어"
"친구 위해 집도 사줬다" 남자들이 인정한 1위 신성우 (힛트쏭)[종합]
'차세대 국대' 기대받는 서명관의 아쉬움 "발탁 기대 안 했다면 거짓말…언젠가 가고 싶다" [현장인터뷰]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