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차전
'10홈런 외인 끝내 KIA 떠난다' 아데를린과 동행 마무리…"선수 개인 사정 따라 계약 연장하지 않기로" [공식발표]
KIA, '31G 10홈런' 아데를린과 결별…"선수 개인 사정 따라 계약 연장하지 않기로" [공식발표]
"기죽지 마" 코칭스태프의 격려, '데뷔전 패전' 1R 신인의 다짐 "씩씩하게 던질게요" [인터뷰]
'정규직' 꿈꾸는 KIA 아데를린, 꽃감독 머리도 복잡…"결정하는 게 정말 어렵다" [대전 현장]
MOON이 극찬하는 이 투수, FA는 잊었다…"스트레스가 생각보다 크더라" [대전 인터뷰]
한화 불펜, 더는 약하지 않다…김경문 감독의 자신감 "불안했지만 안정감 생겼다" [대전 불펜]
'안타-볼넷-볼넷-안타-안타' 한 이닝에 흔들린 1R 신인…그래도 희망 보인 1군 데뷔전
'4연승 실패' 한화, 완전 밑지는 장사는 아니었다…정우주 호투+박정현 홈런 수확 [대전 현장]
KIA 고졸루키, 주루사에도 칭찬 받았다…"과감하게 뛰어야 큰 선수 된다고 하시더라" [대전 인터뷰]
'KIA 히트 상품' 박재현, 자신과의 싸움 시작됐다…"체력 문제에 상대 견제 많아졌어" [대전 현장]
"김도영 무조건 3할 칩니다!"…꽃감독의 장담, '슈퍼스타' 걱정은 할 필요가 없다 [대전 현장]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