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용희
"죄송한 마음" 노메달에 고개 숙인 男 컴파운드 대표팀…맏형은 "동생들 충분히 잘했어" [오카자키 현장]
한국 양궁, 컴파운드 단체전 노골드→과제 확인…정의선 회장도 "협회가 앞으로 할 일 많아" [오카자키 현장]
'끝내 노골드' 한국 양궁, 결승 첫날 銀1·銅1→컴파운드 남자 단체전은 입상 실패 (종합)
최용희 ‘단체전 출전’[포토]
한국 양궁, 결승 첫 날은 '노 골드'…컴파운드 男 단체전 준결승 패배→결승 진출 실패 [오카자키 현장]
최용희-박정윤 ‘이럴수가’[포토]
"선수 한 번 해보자" 초등 선수→직장 생활→동호인→국가대표, 그리고 메달까지 획득했다…'銀1·銅1' 박정윤 "내 선택 후회하지 않아" [오카자키 현장]
시상자로 참석한 정의선 대한양궁협회장[포토]
최용희-박정윤 ‘슛오프에서 패배’[포토]
최용희-박정윤 ‘숨길 수 없는 아쉬움’[포토]
장성규-기보배 ‘현지 중계를 했는데…아쉬워’[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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