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종해
4명이나 호주 유학, NC 투자 아깝지 않았다…"단순한 기술 향상 넘어 정신적 성장에도 큰 경험"
호부지 감탄사 연발! "25m서 던져도 공이 치고 올라올 것 같다"…NC 기대주 투구, 선발진 돌풍 일으키나 [창원 현장]
NC, KBO 최초 7선발 도전?…"나도 처음 들어본다" 이호준 감독 왜 '파격' 선택했나 [창원 현장]
NC 안도의 한숨 쉬었다…신영우 '단순 염증 불편함' 소견→운동 및 약물 치료 예정
'150km 넘나드는' NC 1라운드 기대주, 호주서 활약 중 귀국…'팔꿈치 불편함' 극복하고 기량 꽃피울까
'야구 유학' 효과 확인했던 NC…'156km 파이어볼러' 등 유망주 4명 ABL 퍼스 히트에 파견
NC '미떼 소년' 목지훈·원종해 등 화제의 신인, 2024 퓨처스리그 올스타전 출전
드래프트 유니폼 준비한 NC "하위라운더? 출발선 같다…실제로도 그렇다" [2024 신인지명]
'최대어' 황준서 한화 품에…김택연은 두산, 이병규 아들 이승민은 SSG로 '2024 드래프트' 완료 (종합)
10개 구단 110명 지명 완료…'투수 선호' 더욱 강해졌다 [2024 신인지명]
1083명 운명 결정되는 날, 2024 KBO 신인 드래프트 관전 포인트는?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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