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진
"야구 그만해야 하나 생각했는데" 롯데→KT 새로운 기회가 왔다…이강철 감독 "잘해라, 제발 부탁한다" [대전 인터뷰]
"세웅이도 세진이도 다 보냈네요"…'100억 FA 전망' 천재 타자 장기 이탈에, 결국 '1차 지명' 좌완 내줬다
'박세웅 동생' 거인군단으로 간다...KT·롯데, '박세진↔이정훈' 1:1 트레이드 단행 [공식발표]
"무릎이 안 좋아서" 롯데 '10G 타율 0.378' 타자, 선발 라인업 제외됐다…윤동희 2번 배치 [대전 현장]
최채흥·김강률, 트윈스 유니폼 입고 '첫선'…LG-KT 선발 라인업 발표 [오키나와 현장]
고영표 3이닝 무실점+멀티히트만 4명…KT, 삼성에 8-1 대승 [오키나와 현장]
수지, 이진욱과 재회…'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 크랭크인
봉준호·임지연·김고은·김지원 등 영화인 3007명 "尹 파면, 구속하라" 성명 (전문)[종합]
강동원·손예진·봉준호, 윤석열 퇴진 한목소리 "망상 일어나, 구속하라" [종합]
봉준호·문소리·변영주 영화인 2518명 "윤석열 대통령 파면 구속하라" [전문]
'곧 39세' 이용래, 현역 연장 의지 활활…"PO서 어필했다, 결정은 감독님께서" [현장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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