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프니츠카야
아사다, 세계선수권 쇼트 78.66점…김연아 최고점 경신(종합)
김연아-소트니코바 빠진 세계선수권, 누가 웃을까
'은퇴 갈림길' 아사다, 쉽게 떠나지 못하는 사연
아사다 마오, 은퇴 여부 4월 중 최종 결정
[카르페디엠] 명예회복 나선 김연아…'여왕의 시간'은 거꾸로 흐른다
'金 자격 논란' 소트니코바, 결국 세계선수권 불참
러시아, 리듬체조 이어 피겨도 독식하나
소트니코바, 세계선수권 대신 아이스쇼…회피 논란 가중
'금빛 미모에 엉뚱 매력까지'…그레이시 골드 집중해부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자신없는 '올림픽 챔프' 소트니코바의 행보
소트니코바, 푸틴 대통령과 인연 공개 '5년전부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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