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고
"걱정하지 마" 김광현 조언에 힘냈다…'ERA 8.49→0.00' 전영준 "더 잘하고 싶은 마음 커졌다"
박석민 아들 박준현, 안우진보다 1억 더!…'계약금 역대 3위' 7억원에 키움과 계약 완료 [오피셜]
'8순위에 최대어를 낚다니' 차명석 단장 "운이 굉장히 좋다" 대만족…LG 신인드래프트 어땠나
'전체 3순위 지명' 한화, 왜 외야수 오재원에게 손 내밀었나…"주루 잘하는 선수 부족해" [광주 현장]
키움 박준현은 예상했는데…'NC 신재인→한화 오재원' 1R 야수만 4명, 드래프트장이 술렁였다 (종합)
대구고 김민준 '등번호 새기는 그날까지'[포토]
대구고 김민준 '1라운드 지명 영광입니다'[포토]
대구고 김민준 '1라운드 5순위 SSG 유니폼 입었어요'[포토]
'불꽃야구', 대구고 작전에 당황…흔들린 유희관, 이대은 '긴급 호출'
'ERA 5.95→1.38' 1R 우완 대반전, SSG가 믿고 기다린 이유 있었네..."독하게 마음 먹고 준비했다" [인터뷰]
역대 6번째 고졸신인 '올스타전 베스트12' 배찬승 "아빠 차 타고 가야 하나요?" [대구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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