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
[XP이슈] 홍상수·김민희, '밤의 해변에서 혼자' 이후에도 이어질 동반 행보
홍상수·김민희, '밤의 해변에서 혼자' 국내 공식 일정 마무리
[XP초점] '밤의 해변에서 혼자', 지워낼 수 없는 불륜의 그림자
[XP이슈] 홍상수·김민희, 담담했던 불륜 인정 "저희 앞의 상황, 겸허히 받아들여"
김민희 "홍상수 감독과 진심을 다해서 만나고, 사랑하고 있다"
'밤의…' 김민희 "영화로만 관심·집중 받을 수 있을까 하는 바람 생겨"
남창희 "조세호, '라스' 후 관심에 누구보다 좋아해줘" (인터뷰②)
남창희 "떴다고? 지금도 벼랑 끝…더 노력해 웃음 줄게요"(인터뷰①)
[전일야화] "18년째 유망주"…'라스' 남창희, 의미 있는 반란 (ft. 조세호)
영상물등급위원회, 2017년 분야별 소위원회 위원 위촉
"의심의 여지없는 수상"…佛 언론, 김민희 여우주연상 극찬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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