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
'밤의…' 김민희 "영화로만 관심·집중 받을 수 있을까 하는 바람 생겨"
남창희 "조세호, '라스' 후 관심에 누구보다 좋아해줘" (인터뷰②)
남창희 "떴다고? 지금도 벼랑 끝…더 노력해 웃음 줄게요"(인터뷰①)
[전일야화] "18년째 유망주"…'라스' 남창희, 의미 있는 반란 (ft. 조세호)
영상물등급위원회, 2017년 분야별 소위원회 위원 위촉
"의심의 여지없는 수상"…佛 언론, 김민희 여우주연상 극찬
[XP이슈] '영광'의 베를린 女주연상 김민희, 국내 여론은 '싸늘'
[김민희 여우주연상②] 우리는 그녀를 어떻게 부르게 될까
'여우주연상' 김민희 "홍상수, 표현할 수 있는 최고치 끌어내줬다"
제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김민희 여우주연상… '온 바디 앤드 소울' 황금곰상 (종합)
김민희, 韓 최초 베를린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 "홍상수 감독 감사해"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