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엽
'최강야구' 이승엽의 잊지 못할 10월 3일, "다시 유니폼 입어 행복합니다"
이승엽과 나란히 선 22세 신성…'56호포' 무라카미, 일본인 신기록+최연소 3관왕
"행복한데 눈물 난다"는 이대호, 마지막 4경기에 모든 걸 쏟는다
"내가 이대호와 키 차이가 너무 커서 걱정이네요" [현장:톡]
"아들놈 사고쳤다" 이경실, 손보승 혼전임신 득남 언급 (호적메이트)[종합]
이경규 "최민식, 학창 시절 내 따까리…수발 들었다" (호적)[종합]
16년 전 멕시코 울린 이승엽, ML 317홈런 타자는 잊지 않고 있었다
無홈런에도 번뜩였던 곽윤기, 이승엽 잡고 평생 안줏거리 챙겼다
"3000 안타 꼭 치길 바랐는데..." 라이언킹도 이대호의 은퇴가 아쉽다
장타의 맛 알게 된 정근우, ML 홈런더비서 이승엽·박용택 울렸다
"용택이형! 인생은 원하는 대로 흘러가지 않아!" [현장:톡]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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