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라운드
"오랜만에 이탈리아어로 얘기하니까 속이 시원하네" [현장:톡]
'어쨌든' 1위 강조한 김연경 "권순찬 감독님, 해란 언니 고마워요"
챔프전 직행 아본단자 감독 "내게 의미 큰 1위, 흥미로운 도전 남았다"
패배에도 덕담 건넨 김호철 감독 "흥국 1위 확정 축하, 챔피언 될 것 같다"
화성 지배한 김연경, 흥국생명 1위 견인하고 챔프전 직행 [화성:스코어]
김연경의 흥국생명, 1위 확정하고 챔프전 직행...'V5' 발판 만들었다
김호철 감독 "흥국 우승, 축하해 주겠지만 끝까지 최선 다한다"
1위 확정 눈앞 아본단자 감독 "부담감? 흥국생명은 경험이 많다"
진웅 "'미스터트롯2' 탈락 후 여전히 건설 현장에서 일 해" (화밤)[종합]
'훈련 정상 복귀' 김민재, 프랑크푸르트전 앞두고 부상 우려 불식
하늘도 나폴리 돕는다…라치오 무승부+로마 충격패→'2위와 18점차'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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