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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행 실망했지만…" 韓 13번째 기록 쓴 '특급 신인' 박준현 "맞더라도 붙자는 생각으로 던졌다" [고척 인터뷰]
'최고 159km+KKKK' 7억팔 특급 신인 박준현, 1군 데뷔전 5이닝 무실점 [고척 라이브]
야구로 보답한 원태인, 삼성 6연패는 못 막았다…'QS+' 호투에도 시즌 2패 눈물 [고척 현장]
'ERA 13.03 그 투수 맞아?' 진짜 확 달라진 타케다, 5이닝 무실점…승리 요건 충족 [인천 라이브]
부모님 앞에서 생애 첫 QS+ 완벽투…"다행이고 행복했다" SSG 승리 이끈 김건우 [인천 현장]
'집에 가기 싫다' 오러클린, 삼성 비정규직 탈출 희망 살렸다…KBO 2번째 QS 존재감 과시 [대구 현장]
KIA 우완 영건 어쩌나→득점 지원 1위인데 ERA 7.98이라니…5선발 이대로 괜찮을까 [수원 현장]
'대전서 ⅓이닝 7실점 최악투' 에르난데스, KBO 데뷔 첫 QS→반전 신호탄…"팀에 미안했다, 더 노력할 것" [부산 현장]
오타니가 KBO 신기록 만들었다? 일단 KT는 웃었다…보쉴리 스위퍼에 담긴 사연 [수원 현장]
"난 타자를 유혹해야 하는 투수"…'KT 1위 등극 저지' 하영민, 장점 찾으니 징크스 깨졌다 [수원 인터뷰]
'패패패패패승' 키움, 팬들에 고개 숙인 사령탑…"연패 길어져 죄송, 홈 6연전 잘 준비하겠다" [수원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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