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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강국 vs '여왕' 김연아…누가 이길까?
[조영준의 은반 위의 무도] 아사다 마오의 코치인 타라소바의 치명적인 실수
[피겨 인사이드] '건강한 김연아'가 선보인 프로그램의 완성도
[조영준의 은반 위의 무도] 안도 미키를 이끌어주고 있는 남자, 모로조프
[피겨 인사이드] 피겨 국제심판 고성희, "김연아는 피겨계의 모차르트"
[조영준의 은반 위의 무도] 5년 후의 한국 피겨를 생각하다 - 하
[피겨 인사이드 - FOI 총결산] '페스타 온 아이스'에서 나타난 피겨 대중화의 명과 암
[피겨 인사이드] 아사다 마오는 김연아의 라이벌이 더 이상 아니다
[피겨 인사이드] 김연아의 눈물은 그동안 흘린 눈물의 결정체
[피겨 인사이드 - 세계선수권 특집 5] 피겨계의 맏언니 최지은, "죽음의 무도는 최고의 프로그램"
[피겨 인사이드] 한국 남자피겨, 스텝과 연기력 발전이 생명이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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