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옥정
샘 해밍턴 영어울렁증, 결국 말싸움은 한국말로…
김태희, 역대 최고 장희빈은 아니지만 '착한 옥정이' 그려냈다
김태희, 새로운 눈물 셀카 공개 "옥정이와 동고동락, 고마워"
태희˙수지 떠난 월화극판, ‘상어’ 움츠린 날개 펼 수 있을까
김태희 종영소감 "'장옥정' 마지막 회, 눈물 없인 못볼 듯"
이상엽 울상셀카, "'장옥정' 안녕" 아쉬움 가득
막내린 '구가의서', 이승기-수지 422년 후 재회 '자체최고 경신'
'상어' 손예진, 김남길 정체 알았다 '시청률은 주춤'
[드라마 리뷰] '장옥정' 사랑에 살다 간 여인을 재조명하다
'장옥정', 시청률 10.3%로 종영… '월화극 2위' 자리 지켰다
'장옥정' 조선시대의 요부, 지고지순한 '사랑비'로 내리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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