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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m 빌딩 꼭대기에 4만석 월드컵 경기장!…사우디 호언장담 어디갔나? "3조 3728억 프로젝트 조용히 보류"
주병진, '성폭행 누명 꽃뱀 사건' 트라우마 고백…"죽을 때까지 날 힘들게 해" (남겨서 뭐하게)
'오디세이' 흥행 어디까지…1200만명 관객 돌파 [공식]
장윤정, 시아버지에 통 큰 효도…"머리 심어드리고 안검하수 수술까지" (미우새)
공유도 못 잊은 채정안 트월킹…"절대 추지 마, 계속 아른거려" (냉부해)
"수십명 사상 참변 일어날 뻔" 女 배구 경기장 지붕 붕괴 일파만파…결국 홈구장 잃었다→새 시즌부터 '떠돌이 신세'
"0.000001%에 불과, 실수 거의 없었다"…북한 국가+배차 펑크+태극기 미게양, 충격 파문 끝 없었는데→OCA는 일본 옹호 [나고야 AG]
'장윤정♥'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사는 줄 알았는데…뜻밖의 근황 "집 공사로 다른 데 산다" (도장TV)
"화려한 선수 아니었지만" 황재균, 은퇴식서 결국 눈물…20년 야구 인생 '마침표' (전참시)
이기혁 ‘어디로 줄까’[포토]
최강희, 아직도 친구 집 신세…"12월까지, 친구 어머니가 아침밥도 갖다주셔" (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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