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영탁
외인 타자 없는 KIA, 위즈덤 없이 일주일 더…"주말 삼성전에는 못 와" [수원 현장]
'V13 프로젝트' 이미 시작됐다!…KIA 日 오카나와 마무리캠프 4일 스타트→신인 김태형 포함 31명 '구슬땀'
'황대인 포함 선수단 40명 참가'…KIA 퓨처스팀, 8일부터 일본 고치서 스프링캠프 돌입
투수만 7명 지명…'마운드 강화' KIA, 원상현 아니고 왜 조대현?
'최대어' 황준서 한화 품에…김택연은 두산, 이병규 아들 이승민은 SSG로 '2024 드래프트' 완료 (종합)
10개 구단 110명 지명 완료…'투수 선호' 더욱 강해졌다 [2024 신인지명]
2022 롯데기 야구대회, 부산고 우승…최우수 선수 성영탁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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