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데뷔 후 가장 바쁜 비시즌"…1군 최다 출장→'휴식 NO' 교육리그까지, 그래도 감사했던 천재환의 2024년
김하성 고민은 현재진행형…'김혜성 다저스행'에 선택지 더 줄었다
'WS 우승 2회+통산 138승' 1983년생 베테랑의 새 출발···모튼, 볼티모어와 1년 221억 계약
'WS 우승팀' 다저스, 왜 김혜성에게 손 내밀었나…"그가 보여준 역동성·폭발력 돋보였어"
"형들 얼굴 못 볼 정도였어요"…좌절하지 않고 일어선 김도영, 새해에도 활약 이어갈까
오타니와 인사 나눈 김혜성, 다저스 팬들도 환영…"이 팀에 아주 잘 어울릴 거야"
'최대 324억 쾅' 다저스와 손 잡은 김혜성…'입단 동기' 이정후와 ML 맞대결
'오타니와 한솥밥' 김혜성 다저스행에 日도 주목…"'한국의 재능'으로 불리는 유틸리티 플레이어"
오타니 "환영합니다 친구야" 김혜성 환대…다저스도 공식 발표+40인 로스터 포함
김혜성, 오타니 동료 됐다!…다저스와 '3+2년 최대 324억' 입단 합의 [공식발표]
"코치 제안 받았지만…지금은 가족 위해 희생할 때" 천재 유격수, 베어스와 영원한 이별 아니다 [은퇴 인터뷰②]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