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케이팅
곽민정, 김연아와 함께 밴쿠버 올림픽 출전한다
김민석, 개인 최고 기록 경신…160.15로 피겨 랭킹전 우승
[피겨 인사이드] 최연소 피겨 국가대표 박소연, "트리플 5종 점프 완성하고 싶어요"
[엑츠화보] '한국 피겨의 미래', 박소연의 연기
[엑츠포토] 프리스케이팅 연기 펼치는 이준형
[엑츠포토] 피겨 랭킹전에서 연기 펼치는 이동원
[엑츠포토] 피겨 랭킹전에 참가한 이준형
곽민정, 피겨 랭킹전 쇼트프로그램 1위
[조영준의 은반 위의 무도] 피겨史 새로 쓸 '김연아의 프리 프로그램'
[피겨 인사이드] 예고됐던 김연아의 비상, 아사다의 추락
[피겨 인사이드] '관심 집중' 코르피, 그녀는 누구인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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