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케
만 12세 김해진, 국내 피겨 챔피언 등극
이호정, 종합피겨대회 여자싱글 JR 우승
이호정, 종합피겨스케이팅 주니어 SP 1위
[NO. 18 - COVER STORY] 피겨 최고 유망주 박소연-김해진이 올바르게 성장하려면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김연아 최대 장점은 '멈추지 않는 진화'
[2009 결산] 추추에서 연아까지 '다사다난'했던 (10-12월)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아사다의 무기는 '트리플 악셀'이 아닌 'PCS'
아사다 마오, 올림픽 티켓 잡기 위해 일본선수권 출전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김해진, 만 12세에 트리플 5종 점퍼 되다
[엑츠화보] 피겨 김해진, "모든 요소를 실수 없이 한 점에 만족해요"
김해진, 트리플 5종 점프 성공…피겨 꿈나무 7급 우승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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